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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과 브루클린 네츠의 재계약은 난항을 거듭했다. ESPN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브루클린과 어빙의 계약 협상은 비관적이다'라고 거듭 보도했고, NBC 스포츠는 'LA 클리퍼스, LA 레이커스, 뉴욕 닉스가 어빙의 영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어빙은 레이커스에 대한 관심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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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결국 어빙은 브루클린 잔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로 여러가지 옵션을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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