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49세로도 절대 안보인다.
빨간 수영복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돌 기죽이는 탄력 몸매다.
김지호가 최근 여름 더위를 달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렸다.
사진 속 김지호는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책을 보는 모습. 레드톤 수영복이 평소 운동으로 관리해온 탄력 몸매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
김지호는 그간 꾸준히 고난도 요가 동작에 도전하는 사진 등을 인스타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자타공인, 아마추어 수준은 일찍이 뛰어넘은 것으로 보이며, 데뷔 후 한결같이 건강한 미소를 유지해오는 김지호에게 팬들 또한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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