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어컨이 고장나도 수리조차 안하던 '짠돌이 남편' 차상민은 이날 큰 마음을 먹고 가족들과 리퍼브 쇼핑몰에 가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선풍기를 대신 사들고 집에 온다. 이후 "선풍기 좀 조립해달라"는 아내의 말에 그는 "네가 해. 난 해야 할 것이 있다"며 곧장 차로 달려간다.
Advertisement
휴식 후 "점심밥을 차려놨으니 들어오라"는 아내의 연락에 차상민은 식탁에 앉자마자, "야, 얼음물", "근데 국은 없냐?"라며 꼰대 기질을 드러낸다. 이에 박미선은 다시 울컥해서 "집에선 꼼짝을 안 하는구나?"라고 일침을 날리고, 정가은과 인교진도 차상민의 말투를 지적하며, "저렇게 말을 하면 안 되지"라고 꼬집는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13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가정을 이뤘지만, 차상민-장소희 부부가 빠듯한 경제 문제와 권위적인 부부 관계로 인해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준다. 과연 두 사람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솔루션은 어떠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