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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출전을 위해서는 예선전 출전 자격을 얻는 것이 1차 목표이고 이후 예선전을 통과해야만 결승전에 올라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예선전은 4개의 경주로 치러지는데 올 시즌 평균득점 상위 24명의 선수가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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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평균득점 6점대 초반 정도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들의 경우 매 경주 신중하게 풀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적어도 평균 득점 24위권 안으로 들어가려면 전, 후반기를 포함해 평균 득점이 6점은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성적을 가지고 있는 강자라면 매 회차 마다 최선을 다하는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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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는 강자들에게도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출발위반이다. 출발위반 시 높은 벌점으로 인해 사고점이 올라가며 자연스럽게 평균 득점이 하락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출발위반으로 인해 제재 복귀 이후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으면 그랑프리 예선전 출전이 제외되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서 출발위반을 하게 된다면 자칫 치명타가 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강자들은 최대한 출반 위반 상황을 신경 쓰며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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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그랑프리 출전자가 결정되기까지 대부분의 강자들이 방심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해 나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며 "웬 만큼 편성이 까다롭지 않는 이상 배당 흐름도 안정적인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베팅 전략도 이에 맞게 세우는 것이 좋은 결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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