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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임영웅, 영탁, 장민호를 배출한 막강 '현역부 A조'는 이번에도 최우진, 노지훈, 송민준, 안성훈, 박서진 등 쟁쟁한 현역 가수들을 포진시키며 'TOP 7'을 향한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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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타들을 배출한 부서 못지 않게 이번 시즌 신설 부서들의 활약도 상승 가도 중이다. 진해성, 재하, 안성준, 나상도 등 타 트롯 오디션을 제패한 끝판왕들이 모인 거물 '우승부', '발레 트롯' 창시자 정민찬부터 월드 클래스 비트박서 윤대웅까지 화려한 퍼포먼스와 볼거리로 시선을 강탈한 '국가대표부'의 활약도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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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을 점쳐보는 것과 함께 스타들이 어느 부서에서 탄생할지도 '미스터트롯2'를 더욱 재미있게 시청하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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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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