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제이쓴은 "육퇴 후 건설적인 대화"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제이쓴이 홍현희에게 "올해 목표가 뭐냐"고 묻자, 홍현희는 "건강한 게 최고"라고 말한다. 이에 제이쓴은 "이 시간에 치킨 뜯으면서 할 얘기 아닌 것 같은데"라며 폭소했다. 잠시 후 홍현희는 자신의 모습을 제이쓴이 카메라에 몰래 담았다는 걸 알게 됐고 "뭐야"라며 웃었다.
이 영상에 홍현희는 "누가 내 코 어슷썰기 했어?"라는 댓글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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