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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뿐만 아니라 사무국 직원, 지원 스태프 등이 모두 예정된 날짜보다 8일 정도 늦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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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의 모기업이나 다름없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은 경영 악화를 이유로 대한컬링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이사직에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자금난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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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통령' 허재 전 감독이 구단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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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오리온의 인수대금 역시 아직까지 납부하지 못하고 있다. 캐롯과 오리온 양측은 이달 안에 인수대금 지급을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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