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가족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백지영은 "단벌 아빠와 그의 딸. 주일 예배 가는 길 여보 발목 안시려?"라고 했다.
뒤에 따라가는 백지영의 두 눈에는 딸의 손을 꼭 잡고 교회로 향하는 정석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석원은 하나 뿐인 딸을 살뜰하게 챙기며 화목한 집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백지영은 2022 전국투어 콘서트 'GO BAEK(고백)'을 진행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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