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시즌중에 지바 롯데 마린즈에 합류한 오수나는 4승1패9홀드10세이브, 평균자책점 0.91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구위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지바 롯데는 재계약을 원했지만, 소프트뱅크가 움직였다. 연봉 6억5000만엔에 계약했다.
Advertisement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FA(자유계약선수)가 된 곤도는 7년 50억엔(약 475억4500만원)에 계약했다. 일본프로야구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이다. 니혼햄이 주축타자 곤도를 잔류시키기 위해 총력을 쏟았지만, 소프트뱅크를 이길 수 없었다.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FA 포수 마네이 히로키(31)도 4년 3억엔에 데려왔다. 주전포수가 아닌 백업 선수를 보강했다.
부상과 부진으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두시즌 동안 15경기(선발 14경기)에 등판해 3승7패-7.57을 기록하고 일본으로 복귀한다. 아리하라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팀에서 뛸 기회를 얻어 영광이다"고 했다.
2011~2020년 10년간 7차례 재팬시리즈 우승. 최근 주춤했던 소프트뱅크가 올시즌 3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외부전력 영입에 총 71억5000만엔(약 674억6000만원)을 썼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