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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기자회는 총 33개 회원사로부터 2022년 4분기(10월 1∼12월 31일) 야구기자상 후보작을 추천받았고, 보도 부문 3건과 기획 부문 2건이 접수됐다. 야구기자상 심사위원회는 11일 온라인으로 회의로 진행됐으며, 6명의 심사위원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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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부문에서는 일간스포츠 배중현 기자의 '보유 제한 풀어달라 리코, KBO 상대 가처분 신청 外 4건'(10월 28일·지면 등)의 기사가 뽑혔다. 국내 최대 리코스포츠에이전시가 KBO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는 사실을 먼저 보도했고, 후속 기획 기사를 통해 관련 이슈를 상세하게 다뤘다. 배 기자는 1위표 4장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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