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윤상현은 13일 "등산 갔다가 희성이 전화 받고 기겁해서 귀가했습니다. 울지마 히셩! 아빠 빨리 갈게!"라며 등산하면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울면서 아빠 보고 싶어! 등산하다가 기겁해서 집에 와버림! 사랑해 아들!"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상현의 아들은 등산간 아빠를 애타게 잦고 있는 모습. 눈물을 펑펑 흘리며 "아빠 보고 싶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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