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꾸준한 다이어트로 자기관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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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최준희는 "오늘 아침 몸무게예요! 어제 저 피자 먹은 사진 보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유지 된다고?"라 했다.
최준희는 직접 체중계 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잿고 54. 15kg으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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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운동과 식단을 통해 4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준희는 당시 생긴 튼살도 숨김없이 공개하며 "튼살은 포기하고 사는 중"이라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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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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