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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618억 부동산' 이웃은 달라…'설 선물도 직접 챙기는 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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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소영이 이웃으로부터 설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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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고소영은 "1201호"라 적힌 간단한 쪽지와 함께 선물을 받았다.

고소영은 며칠 있으면 맞이할 설날에 주변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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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서울 청담동, 한남동, 송정동에 각각 건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가장 먼저 매입한 건 청담동 빌딩. 부부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비싸다는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에 거주하고 있다. 이 아파트의 올해 기준 매매가는 약 145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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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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