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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에 이어 광주의 성공적인 영입으로 꼽히는 건 헤이스다. 2021년 K리그1 소속이던 광주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헤이스는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펄펄 날았다. 39경기 12골-4도움을 기록, 광주의 기록적인 조기 승격을 이끌었다. 맹활약의 끝은 이적이었다. 광주에서 받고 있던 기존 연봉의 3배 이상을 제시한 제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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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도 풍부하다. 알바니아, 스웨덴, 헝가리 리그에서 2013년부터 활약했다. "아사니를 영입 리스트에 두고 저울질한 K리그 구단들도 많았다"는 것이 축구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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