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베이스볼 컴플렉스에 새롭게 캠프를 차렸다. LG의 애리조나 캠프는 2018년 파파고가 마지막. 이후 호주에서 2년간 캠프를 차렸던 LG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국내 캠프를 치렀고, 이번에 다시 애리조나로 향했다. 5년만에 다시 애리조나에 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선수들 모두가 훈련장을 찾았으나 자율훈련을 했다. 일찍 애리조나 캠프로 넘어왔던 오지환 정우영 김윤식 강효종 등은 이날 휴식. 나머지 선수들은 웜엄, 러닝 등으로 몸을 풀었고, 야수들은 대부분 방망이를 잡고 타격 훈련까지 하면서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Advertisement
LG는 2일부터 사흘 훈련 하루 휴식 일정으로 캠프를 보낸다. WBC 대표팀, LA 다저스, 네덜란드 대표팀과 한차례씩 연습경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시범경기를 치른다.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