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5라운드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한국배구연맹(이하 KOVO)은 오는 11일 열리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 기업은행 경기 시간이 오후 4시에서 오후 2시15분으로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지상파 편성으로 인한 변경이다.
흥국생명은 오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 7일 수원체육관에서 선두 현대건설을 만난다.
기업은행은 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와 경기를 한 뒤 4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한다. 이후 8일 인삼공사와 홈 경기를 마치고 11일 흥국생명 원정 경기를 한다.
한편 같은날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부 삼성화재와 OK금융그룹과의 경기는 예정대로 오후 2시에 열린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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