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이진호는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 발표 이후 주목 받는 인물이 있다. 바로 이다인의 언니 이유비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진호는 "1층에 자리잡고 있는 불상인 '세상속의 붓다'는 오채연 작가의 작품인데 잘 보면 누군가와 매우 굉장히 닮았다. 바로 정국이다. 헤어스타일부터 손가락 하트 의상에 얼굴까지 판박이다. 이 작품은 한 아이돌 멤버가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멤버가 과연 누구일까? 이 쿠무다는 기부를 한 대상자를 상대로 '명예의 전당'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라며 "기부자의 이름이 새긴 패널에는 '의담 전정국'이라는 이름이 또렷하게 새겨져있다. 전정국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바로 전정국이다. 당시 정국은 불교에 입문하면서 의담이라는 법명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진호는 "정국과 쿠무다는 상당히 인연이 깊었다. 단순히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새긴 것만이 아니었다. 쿠무다에는 불경이 새겨진 대형현판이 걸려있는데 이 현판 역시 전정국 씨가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니까 인연이 상당히 깊다. 그렇다면 연결고리가 뭐냐. 바로 쿠무다의 이사장인 주석 스님이 있었다. 주석 스님과 정국은 관계가 굉장히 깊은 것으로 보이는데 주석 스님이 정국으로부터 개인적인 선물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주석스님은 '의담'에게 받은 아이폰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근거를 확신하는 이유에 대해 이진호는 "개인적으로 쿠무다와 정국이 연관 관계가 있을 수 있다. 실제 정국은 이유비 이외에 다수 인물들을 쿠무다에서 알고 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내용만으로 열애설이 일지 않았다"라며 '커플템'에 대해서도 짚었다.
이진호는 정국이 이유비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선물한 정황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제가 두 사람의 내용을 다루던 중 상당히 많은 제보가 들어왔었다. 그 가운데 핵심 내용 중 하나가 바로 명품백 선물이었다. 한 온라인 쇼핑몰에 정국이 쓰는 아이디로 쇼핑 후기가 올라왔다"며 "이 구매내역을 살펴보면 기록된 상품명이 이유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과 동일한 제품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정국이 지난해 11월 제주도에서 포착됐었다. 한 여성과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여성의 모습은 뒷모습만 찍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근데 이유비가 제주도에 내려간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이유비는 '유비 싸랑해요'라는 게시물을 올렸는데 공교롭게도 정국이 갔던 시점과 일치한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이 지난해 말까지 함께 만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증폭됐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진호는 "관계자들은 의혹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과거에 만난 것까지는 확인이 됐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실제로 당시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로부터 2021년까지는 만났던 것이 맞다라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도 "다만 2022년 5월 이후에는 두 사람이 만남을 지속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 명확한 사실은 '현재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있다. 근데 이걸 왜 얘기하느냐. 이건 팩트체크 사안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의 관계는 '과거에는 맞고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방송을 마무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