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뱀뱀이 박서준의 '들었던 소문'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재승 교수의 '제3강 인간관계 속 겪는 어려움의 원인과 그에 얽힌 뇌 과학의 비밀'을 공개했다.
케인스의 미인대회 실험에서 미남 배우들 중 1등을 고르는 게임에 뱀뱀은 "저는 사실 송중기 씨가 드라마하신 줄 몰랐다"며 "연예인들은 샵을 많이 다니지 않냐. 들었던 소문이 있다. 나도 알 정도면 다 알지 않을까?"라 해 모두의 시선을 받았다.
뱀뱀은 "좋은 소문이 많은 사람을 고르려 한다. 그래서 박서준 씨를 고르겠다. 소문이 좋더라"라 자기 소신대로 박서준을 1등으로 꼽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송지효, 충동적 숏컷 후 팬들 숍 테러에 사죄...스태프 "멘탈 약했으면"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재혼' 최정윤, ♥5세연하 남편 태도에 서운.."결국 안 사줘" -
엄태웅♥윤혜진 딸, 선화예중생 되더니..성악 실력에 모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억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대법서 확정
- 2.'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
- 3."대충격"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한 이유, 日 국대 폭탄 선언..."축구, 국민 스포츠 되지 못하면 우승 불가"
- 4."경기 끝나고 연락 오겄네" 아들 절친 후배 김백산 데뷔전이 하필… '승부사' 이호준 감독의 얄궂은 운명 "공 좋아, 먹힐 수도"
- 5.탈락 직후 "감독-코치 안 짜르면, 대표팀 활동 무기한 중단" 작심 폭로, 국대 핵심 어쩌다 이렇게 됐나..."전술 실패, 팀 내 반발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