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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4차전에서 3시간 30여분 혈전 끝에 7대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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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롯데 벤치의 작전이 잘 맞아떨어졌다. 초반부터 적극적인 번트로 기회를 만들었고, 착실한 타격으로 점수를 쌓아올렸다. 2회에는 한동희-박승욱이 보기드문 이중 도루를 성공시키며 흐름을 잡아챘다. 김민석이 3안타를 때리며 여러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고, 한동희와 고승민을 중심으로 찬스도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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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선발 박세웅은 4⅔이닝 만에 6피안타 6볼넷 3실점, 111구 투구수에서 교체돼 아쉬움을 샀다. 올시즌 5경기 중 5회를 채우지 못한 게 3번째다. 이날도 김진욱을 시작으로 최준용 김상수 구승민 김원중으로 이어지는 필승조의 총출동이 이뤄졌다.
이어 "타자들이 초반에 득점 찬스를 집중력있게 타점으로 연결 시켜주었고, 한동희 선수와 김민석 선수가 공격을 이끌어준 경기였다. 특히 상황별 타격 또한 오늘경기에서 잘 실행됐다"면서 "쉬는날 이후 주간 첫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연승을 이어가고자 하는 팀 스피릿도 높게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광주=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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