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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혼자 너무 잘 사는 최화정 집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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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라고는 믿기 힘든 꿀피부를 자랑한 최화정은 아침에는 물세안만 한다면서 "얼굴이 운동화가 아닌데 아침저녁으로 클렌저로 박박 닦으면 피부 보호 장벽을 없애는 것 같다. 밤에는 클렌징을 충실히 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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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크림의 중요성을 강조한 최화정은 "집에 있을 때도 바른다. 비 올 때도 바르는 게 선크림이다. 목에도 바른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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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이 안 찌냐"는 PD의 질문에 최화정은 "살찐다. 근데 사실 나만의 비법이 있긴 하다. 난 간헐적 단식을 해서 16시간 안 먹는다. 그러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매일 하는 게 아니다. 작작 해야지 싶을 때는 물만 마신다. 어떤 때는 24시간도 한다. 발등에 불 떨어지면 5일도 해봤다. 그래도 그렇게 살이 많이 빠지지는 않는데 모든 드레스는 맞는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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