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귀여운 장난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양미라는 "러시아 여자도 눈썹 염색한다"라며 미용실에서 셀카를 찍었다.
미용실에 방문한 양미라는 헤어를 하기 전 눈썹에 염색약을 묻힌 상태로 기다리고 있는 모습.
이국적인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양미라는 스스로를 '러시아 여자'라며 지칭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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