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예비 신부 히라이 사야를 사칭한 계정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11일 "사야를 사칭하지 마세요"라며 사칭 계정을 캡처해 올리며 경고했다.
심형탁의 예비 신부 히라이 사야를 사칭한 계정에는 실제 그의 공식 계정에 올라온 사진과 방송 영상 등이 게재됐다. 또한 사칭 계정인 줄 모르고 댓글을 남기는 팬들에게 히라이 사야인 척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심형탁은 "이 아이디 사기꾼입니다. 유튜브까지 만들고.. 일단 신고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4년 열애 끝에 오는 7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현재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