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천에서 뛰는 '2003년생 동갑' 김준홍과 이영준도 김 감독의 부름을 받고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둘은 지난 3월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에 이어 또 한 번 나라를 대표하게 됐다.
Advertisement
'장신 공격수' 이영준(1m90)도 큰 꿈을 안고 결전지로 향했다. 그는 "최종 명단에 들어 월드컵이라는 무대에 나가게 돼 기쁘고 설렌다. 최대한 많은 득점을 하는 것이 목표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내 능력이 얼마나 통하는지 보여주고 싶다. 3골 이상 넣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이영준은 큰 키를 앞세워 최전방에서 헤더는 물론, 상대 수비를 몰고 동료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좋다는 평가다. 그는 "주변에서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많이 남겨줘서 고마웠다. 가족들이 정말 기뻐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