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카이가 갑작스럽게 군 복무를 시작한 가운데, 엑소 멤버들이 그를 배웅했다.
찬열은 11일 "다치지 말고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이의 입소를 배웅하기 위해 모인 엑소 완전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카이의 까까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한 듯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찬열은 카이를 업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카이는 이날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카이는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
카이는 지난 3일 갑작스러운 입대 통보를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카이는 올해 예정된 엑소 컴백을 준비 중이었으나 최근 병무청 규정의 변경으로 오는 5월 11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완전체 앨범을 준비 중이었던 엑소 역시 카이의 갑작스러운 입대로 차질이 불가피해진 상황. 누구보다 속상할 카이는 팬들을 위해 무료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입소 전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