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년 만에 다시 만난 수임과 데이트하는 강국은 "당신과 같이 있을 때뿐인 것 같소, 내가 웃을 수 있는 시간은"이라며 달달한 말을 해 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단독 정부를 세우는 것을 막기 위해 평양을 다녀온다고 하며 "누구든 해야 하는 일이오."라며 다부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 체포령이 떨어진 강국은 38선을 넘으며 마지막으로 수임에게 "당신을 만난 것이 이번 생애 내 유일한 행복이었는데, 마음 말곤 아무것도 준 것이 없구려"라며 애달프게 말했다. 북으로 넘어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 비극으로 끝난 둘의 사랑에 안방극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Advertisement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톱스타 '이상준'역을 맡아 직진 로맨스를 보여준 임주환이 이번 '듣고 보니 그럴싸'에서 보여준 상반된 연기에 시청자들의 찬사가 나온다. 이에 앞으로 그가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