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막내아들의 예쁜짓에 찐 행복을 드러냈다.
26일 낮잠을 재우려 막내아들과 방에 누워 카메라로 노닥거린 정주리는 아들에게 "엄마 예뻐요?"라고 물었다. 아들이 "네!"라고 밝고 우렁차게 답하자 정주리는 행복해서 자지러졌다.
이어 또 한번 "엄마 이목구비 예뻐요?"라고 재차 물었고, 아들은 역시 "네"라고 답했다.
정주리는 "내 만족"이라며 해당 영상을 올리고 행복한 네 아들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네 아들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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