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5일 두산 베어스 외야수 강진성과 SSG 랜더스 오른손 투수 김정우가 1 대 1 트레이드됐다. SSG는 젊은 투수 김정우를 내주고 두산 외야수 강진성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Advertisement
두산에서 SSG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강진성은 2012년 4라운드 전체 33순위로 NC 다이노스 창단 멤버다. 아버지는 강광회 심판위원으로 아버지, 아들 부자가 야구인이다.
Advertisement
강진성은 NC에서 10년 동안 활약했으나 2022년 NC와 FA 계약하며 이적한 박건우의 보상 선수로 두산으로 팀을 옮겼다.
Advertisement
강진성은 트레이드가 발표된 25일 SSG 선수단에 곧바로 합류했다. 낮에는 고양에서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었고 경기 후 이동하는 도중 트레이드 소식을 들었다.
인천 랜더스필드에 도착은 강진성은 새로운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홈구장 랜더스필드에서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트레이드 첫째 날. 강진성은 9회 전의산의 대타로 타석에 나서며 SSG 홈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였다. 강진성은 LG 박명근의 5구를 타격했으나 아쉽게 2루 내야 땅볼로 아웃을 당했다.
강진성에게 5월 25일 하루가 무척 길었을 것이다.
강진성은 지난해 부진했으나 프로 3번째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좋았던 기억도 나빴던 기억도 모두 잊고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