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빅토르 오시멘이 필요해!"
첼시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계약에 성공했다. 올 시즌 첼시는 추락했다.
선수단의 정리가 필요하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90min은 30일(한국시각)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빅토르 오시멘이 필요하다.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골키퍼는 안드레 오나나다. 첼시는 아리사발라가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한데, 인터 밀란에서 뛰고 있는 안드레 오나나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4백은 티아고 실바, 레비 콜윌, 리세 제임스, 벤 칠웰이다.
엔조 페르난데스와 은골로 캉테가 중원, 오른쪽에는 라힘 스털링, 왼쪽에는 미하일로 머드릭이다.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배치된다.
이 매체는 '은쿤쿠가 첼시로 온다. 그는 중앙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완벽한 손흥민 스타일의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최전방에는 빅토르 오시멘이다. 이 매체는 '첼시는 스트라이커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오시멘보다 더 나은 스트라이커는 거의 없다. 첼시가 우승 경쟁을 위해서는 오시멘이 필요하다'고 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했다. 당시 손흥민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뒤 현지 매체들은 포체티노의 '제2의 손흥민', '제2의 케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 매체는 은쿤쿠를 손흥민 스타일이라고 표현했다. 오시멘이 '제2의 케인'인 셈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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