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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빠른 군입대를 계획했지만, 잠시 미루고 1군 무대에 나선 게 오히려 호재가 됐다. 2021년 후반기 20경기(선발출전 2)에 출전, 타율 3할1푼6리(19타수 6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725로 타격과 선구안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상무에 합격, 군복무를 마친 뒤 지난 12일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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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롯데 1군 안방의 무게감은 손성빈이 입대하기 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졌다. '80억 포수' 유강남이 주전으로 뛰고 있다. 특히 유강남의 프레이밍과 블로킹은 프로 1군에서 톱클래스로 인정받는다. 포크볼이 어느덧 전통으로 자리잡은 롯데의 특성상 큰 도움이 되는 능력치다. 향후 '제2의 강민호'를 꿈꾸는 손성빈의 성장을 이끌 멘토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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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성빈의 1군 동행은 4위로 추락한 롯데에 새 바람이 될 전망. 롯데는 지난주 KT 위즈와의 3연전을 스윕당했고, 삼성 라이온즈에도 연장 끝내기패 포함 1승2패로 부진했다. 한화와의 3연전을 터닝포인트 삼아야하는 입장. 손성빈의 복귀가 그 시작점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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