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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자 역의 김혜수는 스크린을 찢고 나올 것 같은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매 작품마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작품에 무게와 깊이를 더해온 국내 대표 배우 김혜수가 밀수판에 뛰어든 조춘자 역할을 통해 날것의 연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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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에 이어 류승완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조인성은 사업가적인 면모와 악독한 기질로 밀수판을 접수한 전국구 밀수왕 권 상사 역에 안성맞춤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필모그래피와는 다른 느낌의 강렬한 연기와 아우라가 느껴지는 그의 풍모가 '밀수'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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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군천 밀수판에 불나방처럼 뛰어든 이들을 잡아들이는 데에는 세관 계장 이장춘 역의 김종수가 활약한다. 연극, 영화에서 리얼리티 넘치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종수의 색다른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밀수' 의 히든 카드 막내 고민시는 갈매기 눈썹에 짙은 화장까지 다방 마담 고옥분으로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 다방 막내로 시작해 마담이 되기까지 나름의 생활력과 정보력을 자랑하는 고옥분을 소화할 고민시의 당당하고 유쾌한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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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는 평화롭던 바닷가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했고 '베테랑'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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