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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고를 졸업한 이민준은 김서현, 문현빈에 이어 신인 3라운드로 지명된 유망주다. 퓨처스리그 16경기에서 타율 2할7푼1리, 1홈런, 12타점, 8득점을 기록했다. 6월 18일 퓨처스리그 KT 위즈전에서 2안타 2타점을 올리고 1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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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선진은 이달 초 투수가 던진 공에 얼굴을 맞고, 햄스트링 부상까지 당해 퓨처스로 내려갔다. 극심한 타격부진에 시달려온 박정현은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박정현은 40경기에서 타율 1할5푼(80타수 12안타), 1홈런, 3타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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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오선진은 복귀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햄 스트링이 완전하지 않다. 최원호 감독은 "지난 주 초 두 경기에 출전했는데 상태가 좋으면 1군에 올리려고 했다. 그런데 통증이 나타났다. 이번 주 상태를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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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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