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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트레일리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와 5이닝 5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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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로서도 의미있는 피칭이었다. 직전 경기였던 13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3⅓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던 만큼, 반등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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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스트레일리도 반즈처럼 던졌으면 좋겠다. 결과가 아닌 스트라이크존을 공격적으로 들어가라고 하고 싶다"라며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아야 카운트도 유리하고 맞춰 잡는 투구와 내용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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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수로서 위압감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 스트레일리는 '절반의 성공'으로 볼 수 있는 피칭을 보여줬다.
이날 스트레일리의 스트라이크 비율은 66.7%. 완전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음 등판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하는 피칭이었다.
2-0으로 앞선 6회말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6회말 롯데 불펜은 역전을 허용했고, 스트레일리의 승리로 날아갔다.
수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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