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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해설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유희관 위원이었다. 현역시절 '느림의 미학'이라 불리던 유희관 위원과 160Km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 안우진의 뜻밖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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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올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1.6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2일 대구 삼성 전에 선발등판해 8이닝을 책임지며 8피안타 2볼넷 3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와 함께 시즌 5승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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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이 아닌 사복만 입었을 뿐, 전혀 위화감 제로였다. 유희관 위원의 친정팀 두산 후배들은 어제까지 함께 유니폼을 입고 뛴 동료를 만난 듯 익숙한 모습으로 그를 반기며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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