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지난 3일 임윤아와 이준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임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이준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뿐 열애설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남녀 간의 관계가 단정 짓기 어렵지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이 기사가 나오기까지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라고 선을 그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현장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 보다는 신경전이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현장에서는 뜻밖의 에피소드가 벌어지기도 했었다고. 이진호는 "준호가 현장 관계자에게 굉장히 잘하는 편이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한 분 한 분 찾아가 다 인사했다. JYP에서도 홍보팀 관계자 전원을 내보내 적극적으로 응대했다. 반면 윤아의 경우엔 좀 어리둥절하다가 준호의 모습을 보고 뒤늦게 나서서 응대에 나섰다"며 "두 사람이 연인 관계였다면 사전에 조율을 했을 거다. 열애보다는 주연 배우로서의 긍정적인 신경전이 두 사람을 휘감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