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버트 할리와 절친이라고 밝힌 사유리는 "공소시효 끝나 언급해도 괜찮다. 저는 경찰의 역할이고 이쪽은 불법 외국인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어 로버트 할리를 챙기는 이유에 대해 사유리는 "그러니까 우리 회사가 힘들다. 왜냐하면 할리 씨와 저만 있지 않나. 몰래 마약하는 사람, 몰래 출산하는 사람 이거밖에 없다. 몰래 출산하고, 몰래 나쁜 거 먹는 사람밖에 없으니까 우리 회사가 힘들다. 뭔 말인지 알지?"라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1997년 귀화한 로버트 할리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푸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9년 필로폰 투약 소식으로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고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