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레이디제인, '10세 연하' 임현태♥와 달콤한 신혼여행…주접 멘트에 미소만발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레이디제인과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가 달콤한 신혼여행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11일 '레이디제인의 리뷰메이트'에는 '스페인 허니문.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레이디제인은 비행기에서부터 "계속 먹고 자고 할 예정"이라며 신혼여행에 설렘을 드러냈다. 열심히 기내식을 먹고 잠에서 깬 후에는 "또 먹고 자고 해서 얼굴이 팅팅 부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결혼식 준비를 앞당기면서 정신이 없었다. 여행 가방도 오늘 아침에 쌌다. 이제 가서 일정을 생각해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스페인 여행 1일 차 아침.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의 옷을 보며 "의상이 귀엽다"며 사랑스러워했고 레이디제인은 "MZ 세대 같아요?"라며 밝게 물었다. 임현태는 고개를 끄덕이며 아내 기를 살려줬다. 두 사람은 쇼핑을 하고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의 백팩이 마음에 걸렸는지 "신혼여행에 와서 힘들면 안 돼"라며 가방을 달라고 전하기도.

다음날 두 사람은 베네수엘라 식당에서 옥수수 팬케이크로 배를 채우고 미술관 관람을 했다. 중간 휴식 타임에서 레이디제인은 "미술관이 워낙 커서 중간에 먹고 좀 쉬어줘야 한다"라며 디저트 먹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숙소에 돌아와서는 컵라면으로 허기를 달랬고 잠시 후 레스토랑으로 이동해 저녁을 먹었다. 임현태는 테이블에 앉은 레이디제인을 보며 "너무 예쁘게 나온다. 자기로 그림을 그려서 미술관에 갖다 놔야해"라며 주접 멘트를 날렸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달 10세 연하 임현태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