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홈팀 맨유는 4-2-3-1 전형이다. 골문은 오나나가 지켰다. 포백은 마르티네스와 바란을 축으로 한 가운데 쇼와 완-비사카가 측면에 배치됐다. 허리 2선에는 카세미루와 마운트가 나섰다. 공격 2선으로는 브루노, 안토니, 가르나초가 출전했다. 래시포드가 원톱이다.
Advertisement
초반 양 팀은 치열하게 탐색전을 펼쳤다. 전반 6분 가르나초를 향해 중원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울버햄턴 수비수가 먼저 걷어냈다.
Advertisement
17분 네투가 쿠냐와 볼을 주고받으면서 맨유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마르티네스가 파울로 저지했다. 마르티네스는 경고를 받았다.
Advertisement
전반 33분 울버햄턴은 다시 찬스를 만들었다. 중원에서부터 패스를 돌리며 맨유 수비를 무너뜨렸다. 마지막 순간 뒷공간으로 파고드는 쿠냐에게 패스가 들어갔다. 쿠냐가 슈팅했다. 볼은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38분 완-비사카가 크로스했다. 문전 바로 앞에서 래시포드가 헤더를 나왔다. 세메두가 몸으로 막아냈다.
양 팀은 선제골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맨유가 반격했다. 후반 8분 카세미루가 2선에서 로빙 패스를 찔렀다. 안토니가 뒷공간을 침투했다. 사 골키퍼 나온 것을 보고 로빙슛을 때렸다. 도슨이 그대로 헤더로 걷어냈다. 이어진 공격에서 쇼가 크로스를 올렸다. 브루노가 반대편에서 다시 패스를 찔렀다. 사 골키퍼가 잡아냈다.
후반 10분 이번에는 쿠냐가 다시 한 번 질주했다. 중원에서부터 드리블을 치고 들어갔다. 문전 앞까지 나아갔다.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오나나 골키퍼가 쳐냈다.
울버햄턴은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후반 19분 사라비아를 빼고 황희찬을 넣었다. 최전방에서 속도를 보탰다. 후반 22분 황희찬이 시원하게 슈팅을 때렸다. 왼쪽 측면에서 드로인을 받은 후 안쪽으로 치고 들어왔다. 그리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후반 24분 맨유도 선수를 바꿨다. 메이슨과 가르나초를 빼고 에릭센과 산초를 넣었다.
후반 27분 울버햄턴이 다시 찬스를 놓쳤다. 쿠냐가 하프라인 뒤에서 잡았다. 다시 드리블로 치고 들어갔다. 왼쪽에서 쇄도하던 황희찬에게 패스했다. 황희찬은 욕심부리지 않고 패스를 찔렀다. 네투가 잡았다. 네투는 그대로 슈팅했다. 오나나 정면이었다.
울버햄턴은 후반 32분 아잇-누리와 쿠냐를 빼고 파비오 실바와 부에노를 넣었다. 맨유는 안토니를 빼고 파쿤도 펠리스트리를 투입했다.
후반 35분 울버햄턴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황희찬이 문전 앞에서 잡은 후 슈팅을 시도했다. 옆으로 빗나갔다. 38분에는 마테우스가 문전 안으로 파고든 후 크로스했다. 파비오 실바의 슈팅이 나왔지만 오나나가 막아냈다. 1분 후 파비오 실바가 다시 슈팅을 때렸다. 이번에도 오나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울버햄턴은 칼라이지치까지 투입했다. 동점을 위해 마지막 반격에 나섰다. 후반 막판 황희찬이 날카로운 슈팅을 연달아 연결했다. 그러나 수비진에 계속 막혔다.
그러나 결국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추가시간 막판 오나나 골키퍼의 페널티킥 의심 상황이 있었다. 그러나 주심은 VAR끝에 노페널티를 선언했다. 그렇게 맨유가 승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