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경남관광재단-통영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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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경남관광재단은 통영시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통영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과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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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국내외 공동 홍보·마케팅,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9월 '국내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에 선정된 통영시는 대표명소인 강구안을 중심으로 야간 예술작품 전시, 야간 축제 개발, 나이트 프린지 공연 등 2025년까지 총 29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야간관광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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