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첼시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기존 선수단 일부 매각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일단 '역대급 먹튀'로 꼽히는 루카쿠를 내보내는 데 성공했다. 루카쿠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인터 밀란(이탈리아)을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그의 이적료는 무려 9800만 파운드였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서 8골을 넣었다. 루카쿠는 인터뷰에서 "나는 첼시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해 논란을 야기했다. 결국 그는 2022~2023시즌 인터 밀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25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이제 루카쿠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AS로마로 임대 이적한다.
Advertisement
1999년생 사르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니스(프랑스)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하지만 첼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채 포르투(포르투갈), AS모나코(프랑스 리그1 소속) 등으로 임대 이적을 다녀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