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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정팀 포항은 4-2-3-1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제카가 나왔고, 2선에 박형우와 고영준 김승대로 받쳤다. 김준호와 오베르단이 그 뒤에 배치됐고, 포백은 완델손과 그랜트, 하창래, 박승욱이 나왔다. 골문은 황인재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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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수비를 단단히 한 채 역습을 전개했다. 초반에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다. 전반 10분만에 제르소가 빠른 역습을 전개했다. 반대편의 정동윤에게 패스했고, 정동윤이 박스 안에서 무고사에게 슛 찬스를 열어줬다. 그러나 무고사의 슛이 황인재 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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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후반 16분에 김승대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제카의 침투패스를 잡아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만들었는데, 김동헌 키퍼와 충돌하며 넘어졌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제카가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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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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