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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79의 존슨은 해리 케인과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전천후 공격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EPL에서 38경기에 출전해 8골을 터트리며 노팅엄의 잔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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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웨일스 국가대표다. 토트넘 이적 후 첫 상대가 손흥민의 대한민국이다. 클린스만호는 8일 오전 3시 45분 웨일스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웨일스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손흥민은 새로운 동료인 존슨을 적으로 먼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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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 FA컵을 들어올린 램지는 아스널에서 369경기에 출전해 64골을 터트렸다. 2019년 아스널을 떠난 그는 유벤투스와 니스를 거쳐 이번 시즌 고향팀인 카디프시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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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은 컸다. 램지는 "존슨에게 있어 훌륭한 움직임이다. 그가 가진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더 높은 레벨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토트넘과 존슨의 계약기간은 2029년까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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