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에서 찰떡으로 어울리는 빨간 추리닝과 곱슬머리로 화제를 모았지만, 드라마를 찍으며 추리닝 때문에 오히려 살이 더 쪘다며 고충을 토로해 관심을 모았는데, "쫙 붙는 액션 슈트가 아니라 배가 늘어나는 추리닝을 입고 싸우다 보니, 많이 먹어도 티가 안 난다"라고 폭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예쁘게 찍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 휘날리고, 먼지랑 피를 묻히다 보니 살이 쪄도 찐 줄 모른다"라며 액션 연기의 숨겨진 장점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또한, 평소 남다른 운동신경과 탄탄한 몸매로 유명한 김세정은 본인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는데, "예전에는 운동도 했는데 요즘에는 절식한다. 제가 근육이 너무 쉽게 잘 붙어서 운동을 안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옥탑방 공식 근수저 김숙은 자신의 팔 근육을 자랑했는데, 이를 직접 만져본 김세정은 "진짜 멋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MC들은 김숙을 향해 "옥탑방의 경이로운 그녀다. 남자들도 이렇게 만들기 힘들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김세정은 학창 시절 '육상부' 출신이었다는 놀라운 이력까지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