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최혜진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를 달렸다.
최혜진은 9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CC(파72·6548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가 된 최혜진은 공동 19위에 자리 잡았다. 1라운드에서 최혜진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던 유해란은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2언더파 142타로 공동 47위가 됐다.
선두는 젠베이윈(대만)이 차지하고 있다. 젠베이윈은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항저우아시안게임 대만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젠베이윈은 LPGA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송지효, 충동적 숏컷 후 팬들 숍 테러에 사죄...스태프 "멘탈 약했으면"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재혼' 최정윤, ♥5세연하 남편 태도에 서운.."결국 안 사줘" -
엄태웅♥윤혜진 딸, 선화예중생 되더니..성악 실력에 모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억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대법서 확정
- 2.'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
- 3."대충격"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한 이유, 日 국대 폭탄 선언..."축구, 국민 스포츠 되지 못하면 우승 불가"
- 4."경기 끝나고 연락 오겄네" 아들 절친 후배 김백산 데뷔전이 하필… '승부사' 이호준 감독의 얄궂은 운명 "공 좋아, 먹힐 수도"
- 5.탈락 직후 "감독-코치 안 짜르면, 대표팀 활동 무기한 중단" 작심 폭로, 국대 핵심 어쩌다 이렇게 됐나..."전술 실패, 팀 내 반발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