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스널은 지난해 1월 피오렌티나에서 '상종가'를 치던 블라호비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당시 아스널은 8800만파운드의 엄청난 이적료를 피오렌티나에 제안했다고 한다. 하지만 피오렌티나와 블라호비치는 6600만파운드에 의문의 유벤투스행을 선택했다.
Advertisement
일단 블라호비치는 새 시즌 세리에A 개막 3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자존심을 세웠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적설은 흘러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아쉽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놓친 아스널. 이번 시즌 우승을 위해 대대적 전력 보강을 했다. 하지만 최전방 공격 자원이 빈약한 건 사실이다. 가브리엘 제수스와 에디 은케티아로는 역부족이다. 최전방에서 타깃맨 역할을 하는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 블라호비치가 딱이기는 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