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가 2023년 상반기 국내 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가 발표한 분기별 프린터·복합기 시장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20일 캐논코리아에 따르면 2023년 2분기 국내 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 점유율은 40.9%로 1위였으며, 올 상반기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점유율의 34.2%를 기록했다. 캐논코리아는 상반기 실적 호조를 엔데믹 이후 대면과 비대면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생활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의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이어갈 방침이며, 주력 제품인 'PIXMA G' 시리즈와 'MAXIFY GX' 라인업의 완성으로 판매량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PIXMA G 시리즈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캐논의 대표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 제품이다. 출력 속도는 분당 흑백 16.4매(ppm), 컬러 12.8매(ppm)로, 대용량 인쇄 시 흑백 최대 약 6000매, 컬러 최대 7000매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Wi-fi) 무선 연결을 지원해 스마트 디바이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캐논 프린트 잉크젯, 셀피 앱을 이용해 문서와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특히 오랫동안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인 PIXMA G3910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고급스러운 네이비, 레드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PIXMA G 시리즈와 함께 MAXIFY GX 시리즈에 이르는 잉크젯 프린터 라인업을 바탕으로 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시장 주도권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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