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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덱스는 "나가서 이런 걸 해봐야겠다 하는게 있나?"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회사원을 해보고 싶었다. 정장 입고 직장인 명찰 달고 멋있는 거 해보고 싶었다. 맨날 군복만 입었으니까"라고 운을 뗐다. "능력이 없어 회사원은 힘들었다"는 그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일을 하자"라고 생각해서 시작한 일이 '크리에이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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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터넷 생방송은 돈을 버는 방법이 후원이다. 근데 후원을 한 번도 못 받았다. 그래서 12시간 방송하고 '0원'을 벌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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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UDT 출신 방송인 덱스 외에도 롯데타워 외벽작업 전문가 서승호, 조영석,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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