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G 안방의 미래' 김범석이 마스크를 썼다.
15일 두산과의 홈경기를 앞둔 잠실야구장. 포수계의 레전드 박경완 코치가 김범석의 수비 훈련을 담당했다.
'거포 유망주' 출신인 김범석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타격에 재능을 보였던 김범석은 지난 7월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는 MVP(최우수선수상)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깨 부상 때문에 포수로 입단하고도 마스크를 쓰지 못했다. 어깨 부상 때문이었다.
팀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으며 여유가 생기자 김범석이 1군 기회를 받았다.
지난달 30일 두산전에서 1군에 올라온 김범석은 5일 롯데전부터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7일 고척 키움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한 김범석은 9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전에서도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유일안 안타가 데뷔 첫 홈런이었다.
포수로서 성장하기 위해 기지개를 켜고 있는 김범석의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10.15/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