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갤러리 플라자엔 수많은 골프 팬들이 대형 전광판에 중계되는 경기 모습을 보며 탄성을 질렀다. 이곳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챔피언조에서 후반까지 1타차 살얼음판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모습을 뚫어져라 지켜보면서 골프의 묘미를 만끽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들이 내년에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라는 골프축제를 즐길 수 있을진 미지수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로 협회와 계약이 종료된다. 시즌 종료가 다가오고 있으나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협회 측은 재계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한편에선 해외 투어와의 협력을 통한 개편에 대한 이야기도 들리고 있다. 올해처럼 시드를 가진 국내 선수들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골프 축제'가 될 수 있을진 불투명하다.
Advertisement
한편, 전북 익산CC 동, 서 코스(파72·6724야드)에서 펼쳐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13포인트를 획득, 최종합계 43포인트로 정상에 올랐다. 각 홀별 타수에 따라 포인트가 부여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방신실은 1포인트 차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13포인트를 획득했다. 지난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승에 성공한 방신실은 5개월여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