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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명호는 지난 1월 부상으로 약 6개월간 미사리 수면을 떠나 있었다. 재활 후 후반기에 다시 돌아왔으나 무뎌진 실전 감각을 단숨에 끌어 올리지 못했다. 7월과 9월에는 입상이 전무했고 8월 한 달 동안 우승 2회와 2착 1회, 3착 2회가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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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구의 약진 또한 눈부시다. 전반기 우승 없이 2착만 3회 기록했고 나머지는 3착 진입이 최선이었으나 후반기에는 절치부심했는지 180도 달라진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큰 기복 없이 0.1초에서 0.2초대의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고 있으며 배정받은 모터의 기력이 부족하더라도 정비를 통해 궁합도를 끌어 올리는 것 또한 장점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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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경정 쾌속정 팀장은 "경정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1기 권명호, 장영태와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구사하는 구현구의 부활은 원년부터 함께하며 경정을 즐겨온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볼거리와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들의 폭풍 질주가 나머지 후배와 동료 선수에게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수 있는 촉매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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