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인천 포내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워케이션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지방자치단체, 지역관광조직 관계자들이 참여해 국내외 휴가지 원격근무 사례를 공유하고 민간 참여 확대 방안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문체부는 지난 8월 29일부터 휴가지 원격근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참가비를 지원하고 전국 16개 지역 특화프로그램 20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종택 문체부 관광정책국장은 "휴가지 원격근무 프로그램에 지역 사회공헌 활동과 같은 ESG(환경·사회적·지배구조) 요소를 접목한다면 기업, 근로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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